AI-Assisted Data Migration & Governance
6,041개 파일·47.4GiB를 원본 변경이나 덮어쓰기 없이 이관하고, 파일 수·바이트·체크섬·Unicode 경로를 검증한 안전 우선 데이터 이전 프로젝트입니다.
- 이전 파일
- 6,041개
- 전체 크기
- 약 47.4 GiB
- 원본 변경
- 0건
- 원격 삭제
- 0건
- 원격 덮어쓰기
- 0건
- Python
- Bash
- rclone
- Google Drive API
- SHA-256/MD5
- Git/GitHub
문제
여러 해 동안 외장 저장장치 한 곳에 쌓인 개인 디지털 자료를 중복 보관 가능한 클라우드로 옮겨야 했습니다.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, 파일이 조용히 누락되지 않으며, 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자료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 조건이었습니다.
단순 드래그 앤 드롭이나 동기화 명령은 파일을 옮길 수는 있지만 “무엇도 잃거나 잘못 다루지 않았음을 증명한다”는 요구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.
접근
AI 에이전트가 목록화·분류·배치·검증을 보조하고, 판단이 필요한 지점마다 사람이 승인하는 복사 전용 흐름으로 진행했습니다.
- 사전 목록화: 파일 수, 바이트, 확장자와 숨김 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기준화했습니다.
- 민감 후보 분류: 자격증명 형태의 파일명과 확장자를 사람의 검토 대상으로 먼저 표시했습니다.
- 승인된 제외: 개인·민감 폴더는 명시적 판단으로 원본 장치에만 남겼습니다.
- 배치 전송: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단위로 복사했습니다.
- 전체 검증: 파일 수·바이트·체크섬을 비교하고, NFC/NFD 경로 차이도 별도로 처리했습니다.
- 최종 기록: 총계, 검증 결과와 의도적 제외를 보고서로 남겼습니다.
결과
- 6,041개 파일, 약 47.4GiB 이전 완료
- 원본 변경·원격 삭제·원격 덮어쓰기 0건
- 파일 수·바이트·체크섬 검증 통과
- 민감 후보 제외 근거와 최종 결과 기록
이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역량
- 돌이키기 어려운 행동을 애초에 할 수 없도록 작업 범위를 제한하는 설계
- 검증을 선택이 아닌 필수 단계로 만드는 운영
- 판단 지점에 사람의 승인 게이트를 두는 AI 보조 워크플로
- 파일시스템 간 Unicode 정규화 차이를 명시적으로 처리하는 꼼꼼함